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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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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
  • 180
  •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 요한계시록 15:1-8 
  • 권태욱 목사 
  • 2019. 12. 05 
  • 말씀듣기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1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2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3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이르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놀라우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4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

5또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며

6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맑고 난 세마포 옷을 입고 가슴에 금 띠를 띠고

7네 생물 중의 하나가 영원토록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 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들에게 주니

8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으로 말미암아 성전에 연기가 가득 차매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까지는 성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라

  • 179
  • 회개를 촉구하는 재앙
  • 요한계시록 9:13~21 
  • 정세형 목사 
  • 2019. 11. 22 
  • 말씀듣기
회개를 촉구하는 재앙

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14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15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

16    마병대의 수는 이만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17    이같이 이상한 가운데 그 말들과 그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주빛과 유황빛 흉갑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18    이 세 재앙 곧 저희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을 인하여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19    이 말들의 힘은 그 입과 그 꼬리에 있으니 그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20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그 손으로 행하는 일을 회개치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21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적질을 회개치 아니하더라

  • 178
  • 성도의 기도와 심판의 나팔 소리
  • 요한계시록 8:1-13 
  • 권태욱 목사 
  • 2019. 11. 20 
  • 말씀듣기
성도의 기도와 심판의 나팔 소리

1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 시간쯤 고요하더니

2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일곱 천사가 서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3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5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6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준비하더라

7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각종 푸른 풀도 타 버렸더라

8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 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지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9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지더라

10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 같이 타는 큰 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11이  이름은 쓴 이라 물의 삼분의 일이 쓴 이 되매 그 물이 쓴 물이 되므로 많은 사람이 죽더라

12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들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삼분의 일은 비추임이 없고 도 그러하더라

13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사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니 이는 세 천사들이 불어야 할 나팔 소리가 남아 있음이로다 하더라

  • 177
  • 두루마리를 취하신 어린양 예수
  • 요한계시록 5:1-8 
  • 권태욱 목사 
  • 2019. 11. 13 
  • 말씀듣기
두루마리를 취하신 어린양 예수

1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2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3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4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5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6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7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8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 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 176
  •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 요한계시록 2:18~29 
  • 김태훈 목사 
  • 2019. 11. 07 
  • 말씀듣기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18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시되 
19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20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21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하지 아니하는도다 
22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에 던지고
23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24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은 없노라 
25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28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29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 175
  • 귀 있는 자
  • 요한계시록 2:12-17 
  • 권태욱 목사 
  • 2019. 11. 06 
  • 말씀듣기
귀 있는 자

12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13네가 어디 사는 것을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단의 위가 있는 데라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너희 가운데 곧 사단의 거하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14그러나 네게 두어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15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16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임하여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17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 174
  • 멸시받는 가난한 자의 지혜
  • 전도서 9:13~18 
  • 정세형 목사 
  • 2019. 10. 25 
  • 말씀듣기
멸시받는 가난한 자의 지혜

13    내가 또 해 아래서 지혜를 보고 크게 여긴 것이 이러하니

14    곧 어떤 작고 인구가 많지 않은 성읍에 큰 임금이 와서 에워싸고 큰 흉벽을 쌓고 치고자 할 때에

15    그 성읍 가운데 가난한 지혜자가 있어서 그 지혜로 그 성읍을 건진 것이라 그러나 이 가난한 자를 기억하는 사람이 없었도다

16    그러므로 내가 이르기를 지혜가 힘보다 낫다마는 가난한 자의 지혜가 멸시를 받고 그 말이 신청되지 아니한다 하였노라

17    종용히 들리는 지혜자의 말이 우매자의 어른의 호령보다 나으니라

18    지혜가 병기보다 나으니라 그러나 한 죄인이 많은 선을 패궤케 하느니라

  • 173
  • 해 아래에서 즐거운 삶을 살라
  • 전도서 9:7-12 
  • 권태욱 목사 
  • 2019. 10. 24 
  • 말씀듣기
해 아래에서 즐거운 삶을 살라

7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찌어다 이는 하나님이 너의 하는 일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

8네 의복을 항상 희게하며 네 머리에 향 기름을 그치지 않게 할찌니라

9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찌어다 이는 네가 일평생에 해 아래서 수고하고 얻은 분복이니라

10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대로 힘을 다하여 할찌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음부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

11내가 돌이켜 해 아래서 보니 빠른 경주자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유력자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라고 식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명철자라고 재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기능자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우연이 이 모든 자에게 임함이라

12대저 사람은 자기의 시기를 알지 못하나니 물고기가 재앙의 그물에 걸리고 새가 올무에 걸림 같이 인생도 재앙의 날이 홀연히 임하면 거기 걸리느니라

  • 172
  •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인생
  • 전도서 9:1~6 
  • 정세형 목사 
  • 2019. 10. 23 
  • 말씀듣기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인생

1    내가 마음을 다하여 이 모든 일을 궁구하며 살펴 본즉 의인과 지혜자나 그들의 행하는 일이나 다 하나님의 손에 있으니 사랑을 받을는지 미움을 받을는지 사람이 알지 못하는 것은 모두 그 미래임이니라

2    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모든 것이 일반이라 의인과 악인이며 선하고 깨끗한 자와 깨끗지 않은 자며 제사를 드리는 자와 제사를 드리지 아니하는 자의 결국이 일반이니 선인과 죄인이며 맹세하는 자와 맹세하기를 무서워 하는 자가 일반이로다

3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일반인 그것은 해 아래서 모든 일 중에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 악이 가득하여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다가 후에는 죽은 자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

4    모든 산 자 중에 참예한 자가 소망이 있음은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나음이니라

5    무릇 산 자는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는 아무 것도 모르며 다시는 상도 받지 못하는 것은 그 1)이름이 잊어버린바 됨이라

6    그 사랑함과 미워함과 시기함이 없어진지 오래니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에 저희가 다시는 영영히 분복이 없느니라

  • 171
  • 왕의 명령을 지키라
  • 전도서 8:1~8 
  • 정세형 목사 
  • 2019. 10. 21 
  • 말씀듣기
왕의 명령을 지키라

1    지혜자와 같은 자 누구며 사리의 해석을 아는 자 누구냐 사람의 지혜는 그 사람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그 얼굴의 사나운 것이 변하느니라

2    내가 권하노니 왕의 명령을 지키라 이미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였음이니라

3    왕 앞에서 물러가기를 급거히 말며 악한 것을 일삼지 말라 왕은 그 하고자 하는 것을 다 행함이니라

4    왕의 말은 권능이 있나니 누가 이르기를 왕께서 무엇을 하시나이까 할 수 있으랴

5    무릇 명령을 지키는 자는 화를 모르리라 지혜자의 마음은 시기와 판단을 분변하나니

6    무론 무슨 일에든지 시기와 판단이 있으므로 사람에게 임하는 화가 심함이니라

7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장래 일을 가르칠 자가 누구이랴

8    생기를 주장하여 생기로 머므르게 할 사람도 없고 죽는 날을 주장할 자도 없고 전쟁할 때에 모면할 자도 없으며 악이 행악자를 건져낼 수도 없느니라

  • 170
  • 지혜자가 택해야 할 곳
  • 전도서 7:1-14 
  • 김태훈 목사 
  • 2019. 10. 18 
  • 말씀듣기
지혜자가 택해야 할 곳

1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2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3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함으로 마음이 좋게 됨이니라

4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자의 마음은 연락하는 집에 있느니라

5사람이 지혜자의 책망을 듣는 것이 우매자의 노래를 듣는 것보다 나으니라

6우매자의 웃음 소리는 솥 밑에서 가시나무의 타는 소리 같으니 이것도 헛되니라

7탐학이 지혜자를 우매하게 하고 뇌물이 사람의 명철을 망케 하느니라

8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고 참는 마음이 교만한 마음보다 나으니

9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노는 우매자의 품에 머무름이니라

10옛날이 오늘보다 나은 것이 어찜이냐 하지 말라 이렇게 묻는 것이 지혜가 아니니라

11지혜는 유업 같이 아름답고 햇빛을 보는 자에게 유익하도다

12지혜도 보호하는 것이 되고 도 보호하는 것이 되나 지식이 더욱 아름다움은 지혜는 지혜 얻은 자의 생명을 보존함이니라

13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이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14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 169
  • 사람의 수고를 대하는 자세
  • 전도서 6:7~12 
  • 권태욱 목사 
  • 2019. 10. 16 
  • 말씀듣기
사람의 수고를 대하는 자세

7    사람의 수고는 다 자기의 입을 위함이나 그 식욕은 채울 수 없느니라 
8    지혜자가 우매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 살아 있는 자들 앞에서 행할 줄을 아는 가난한 자에게는 무슨 유익이 있는가 
9    눈으로 보는 것이 마음으로 공상하는 것보다 나으나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10    이미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오래 전부터 그의 이름이 이미 불린 바 되었으며 사람이 무엇인지도 이미 안 바 되었나니 자기보다 강한 자와는 능히 다툴 수 없느니라 
11    헛된 것을 더하게 하는 많은 일들이 있나니 그것들이 사람에게 무슨 유익이 있으랴 
12    헛된 생명의 모든 날을 그림자 같이 보내는 일평생에 사람에게 무엇이 낙인지를 누가 알며 그 후에 해 아래에서 무슨 일이 있을 것을 누가 능히 그에게 고하리요

  • 168
  • 하나님이 허락하셔야만 가능한 인생
  • 전도서 6:1~6 
  • 권태욱 목사 
  • 2019. 10. 15 
  • 말씀듣기
하나님이 허락하셔야만 가능한 인생

1    내가 해 아래에서 한 가지 불행한 일이 있는 것을 보았나니 이는 사람의 마음을 무겁게 하는 것이라 
2    어떤 사람은 그의 영혼이 바라는 모든 소원에 부족함이 없어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하나님께 받았으나 하나님께서 그가 그것을 누리도록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므로 다른 사람이 누리나니 이것도 헛되어 악한 병이로다 
3    사람이 비록 백 명의 자녀를 낳고 또 장수하여 사는 날이 많을지라도 그의 영혼은 그러한 행복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또 그가 안장되지 못하면 나는 이르기를 낙태된 자가 그보다는 낫다 하나니 
4    낙태된 자는 헛되이 왔다가 어두운 중에 가매 그의 이름이 어둠에 덮이니 
5    햇빛도 보지 못하고 또 그것을 알지도 못하나 이가 그보다 더 평안함이라 
6    그가 비록 천 년의 갑절을 산다 할지라도 행복을 보지 못하면 마침내 다 한 곳으로 돌아가는 것뿐이 아니냐

  • 167
  • 하나님의 선물에 만족하라
  • 전도서 5:8-20 
  • 권태욱 목사 
  • 2019. 10. 14 
  • 말씀듣기
하나님의 선물에 만족하라

8너는 어느 도에서든지 빈민을 학대하는 것과 공의를 박멸하는 것을 볼찌라도 그것을 이상히 여기지 말라 높은 자보다 더 높은 자가 감찰하고 그들보다 더 높은 자들이 있음이니라

9땅의 이익은 뭇사람을 위하여 있나니 왕도 의 소산을 받느니라

10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함이 없고 풍부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함이 없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11재산이 더하면 먹는 자도 더하나니 그 소유주가 눈으로 보는 외에 무엇이 유익하랴

12노동자는 먹는 것이 많든지 적든지 을 달게 자거니와 부자는 배부름으로 자지 못하느니라

13내가 해 아래서 큰 폐단 되는 것을 보았나니 곧 소유주가 재물을 자기에게 해 되도록 지키는 것이라

14그 재물이 재난을 인하여 패하나니 비록 아들은 낳았으나 그 손에 아무 것도 없느니라

15저가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은즉 그 나온대로 돌아가고 수고하여 얻은 것을 아무 것도 손에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16이것도 폐단이라 어떻게 왔든지 그대로 가리니 바람을 잡으려는 수고가 저에게 무엇이 유익하랴

17일평생을 어두운데서 먹으며 번뇌와 병과 분노가 저에게 있느니라

18사람이 하나님의 주신바 그 일평생에 먹고 마시며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 중에서 낙을 누리는 것이 선하고 아름다움을 내가 보았나니 이것이 그의 분복이로다

19어떤 사람에게든지 하나님이 재물과 부요를 주사 능히 누리게 하시며 분복을 받아 수고함으로 즐거워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20저는 그 생명의 날을 깊이 관념치 아니하리니 이는 하나님이 저의 마음의 기뻐하는 것으로 응하심이니라

  • 166
  •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 전도서 4:13-16 
  • 권태욱 목사 
  • 2019. 10. 11 
  • 말씀듣기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13가난하여도 지혜로운 소년은 늙고 둔하여 간함을 받을줄 모르는 왕보다 나으니

14저는 그 나라에서 나면서 가난한 자로서 옥에서 나와서 왕이 되었음이니라

15내가 본즉 해 아래서 다니는 인생들이 왕의 버금으로 대신하여 일어난 소년과 함께 있으매

16저의 치리를 받는 백성들이 무수하였을찌라도 후에 오는 자들은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니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 165
  • 내게 주어진 몫의 삶을 즐거워하라
  • 전도서 3:16-22 
  • 황인용 목사 
  • 2019. 10. 08 
  • 말씀듣기
내게 주어진 몫의 삶을 즐거워하라

16 내가 해 아래서 또 보건대 재판하는 곳에 악이 있고 공의를 행하는 곳에도 악이 있도다

17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목적과 모든 일이 이룰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

18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인생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저희를 시험하시리니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19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 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것이 헛됨이로다

20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21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1)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22 그러므로 내 소견에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이는 그의 분복이라 그 신후사를 보게 하려고 저를 도로 데리고 올 자가 누구이랴

  • 164
  • 하나님이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신다
  • 전도서 3:1-15 
  • 황인용 목사 
  • 2019. 10. 07 
  • 말씀듣기
하나님이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신다

1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 죽일 때가 있고 치료 시킬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7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8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9 일하는 자가 그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10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12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13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을 또한 알았도다

14 무릇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더 할 수도 없고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으로 그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15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 163
  • 나를 위해 쌓고 누렸으나 헛되도다
  • 전도서 2:1-11 
  • 황인용 목사 
  • 2019. 10. 03 
  • 말씀듣기
나를 위해 쌓고 누렸으나 헛되도다

1 나는 마음 이르기를 , 내가 시험적으로 너를 즐겁게 하리니 너는 낙을 누리라 하였으나 본즉 이것도 헛되도다

2 내가 웃음을 논하여 이르기를 미친 것이라 하였고 희락 논하여 이르기를 저가 무엇을 하는가 하였노라

3 마음 궁구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여야 마음 지혜 다스림을 받으면서 술로 육신을 즐겁게 할까 어떻게 하여야 어리석음을 취하여서 천하 인생의 종신토록 생활함에 어떤 것이 쾌락인지 알까 하여

4 나의 사업 크게 하였노라 내가 나를 위하여 집들을 지으며 포도원을 심으며

5 여러 동산 과원 만들고 가운데 각종 과목을 심었으며

6 수목 기르는 삼림 물주기 위하여 못을 팠으며

7 노비는 사기도 하였고 집에서 나게도 하였으며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 있던 모든 자보다도 소와 양떼의 소유 많게 하였으며

8 은금과 왕들의 보배와 여러 도의 보배를 쌓고 노래하는 남녀와 인생들의 기뻐하는 처와 들을 많이 두었노라

9 내가 이같이 창성하여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 있던 모든 자보다 지나고 지혜 내게 여전하여

10 무엇이든지 눈이 원하는 것을 내가 금하지 아니하며 무엇이든지 마음 즐거워하는 것을 내가 막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나의 모든 수고 마음 기뻐하였음이라 이것이 나의 모든 수고 말미암아 얻은 분복이로다

11 후에 본즉 손으로 모든 일과 수고 모든 수고 헛되어 바람 잡으려는 것이며 아래서 무익한 것이로다

 

  • 162
  • 바람을 잡는 것과 같다
  • 전도서 1:12~18 
  • 정세형 목사 
  • 2019. 10. 02 
  • 말씀듣기
바람을 잡는 것과 같다

12    나 전도자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13    마음을 다하며 지혜를 써서 하늘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궁구하며 살핀즉 이는 괴로운 것이니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주사 수고하게 하신 것이라
14    내가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본즉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15    구부러진 것을 곧게 할 수 없고 이지러진 것을 셀 수 없도다
16    내가 마음 가운데 말하여 이르기를 내가 큰 지혜를 많이 얻었으므로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자보다 낫다 하였나니 곧 내 마음이 지혜와 지식을 많이 만나 보았음이로다
17    내가 다시 지혜를 알고자 하며 미친 것과 미련한 것을 알고자 하여 마음을 썼으나 이것도 바람을 잡으려는 것인줄을 깨달았도다
18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으니 지식을 더하는 자는 근심을 더하느니라

  • 161
  • 해 아래에는 새것이 없나니
  • 전도서 1:1~11 
  • 정세형 목사 
  • 2019. 10. 01 
  • 말씀듣기
해 아래에는 새것이 없나니

1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씀이라
2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3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4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5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6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7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8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
9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찌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10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 오래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11    이전 세대를 기억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가 기억함이 없으리라

내 인생에 어둠이 찾아올 때

시 91 : 2 ~ 7

담임목사 | 2017. 1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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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어둠이 찾아올 때

시 91 : 2 ~ 7

담임목사 | 2017. 1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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